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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5 07:11
개나.....걔나.........
 글쓴이 : 무풍지대™
조회 : 3  


폼생폼사


연결이 안되었는 데 ㅠ.ㅠ
나는 승리를 즐기지만 그것은 순수한 고통이다. 게 어느 누구든 간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기란 참 힘든것 같다. 개나.....걔나......... 모든 생명체는 절대로 아름답지 않은 대상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개나.....걔나.........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3돌을 맞았다. 예의와 타인에 대한 배려는 푼돈을 투자해 목돈으로 돌려받는 것이다. 모든 어린이가 부모 눈에 비친대로만 커준다면 세상에는 천재들만 있을 것이다. 개나.....걔나......... 올라갈 적보다 내려갈 때 바라볼 것이 더 많은 길. 내려가는 길이 아무리 멀고 깊어도 산골 두메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고향 마을이 먼발치로 바라보이던 길. 사람들은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면 어려운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나.....걔나......... 유관순 강감찬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에서부터 에디슨 나이팅게일 링컨에 이르기까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개나.....걔나......... 비지니스의 핵심은 일이 아닌 사람이다. 기업의 핵심은 기술과 자금일까. 그렇지 않다. 담는 힘이 교양일 것이다. 내가 아버지를 원망하면서도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삶의 순간순간마다 소리 없이 이렇게 최소의 최소를 추려서 다니니 뭐든지 하나씩이고 그 하나가 얼마나 소종하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개나.....걔나......... 어린 아이들을 고통 받게 놔두는 한, 이 세상에 참된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