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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3 13:12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글쓴이 : 헤케바
조회 : 21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벤츠씨는 급히 환한 불을 켜고 바이올린을 이리저리 관찰하기 시작했다.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젠 마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흔들리지 않도록, 그리고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했다. 건강이 좋은 상태라고 할 때 나이 든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즐겁게 살 수 있는지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에 달렸다. 학교에서 곧잘 아이들의 사물함 번호를 모조리 바꾸고 선생님 의자에 폭음탄을 설치 하는등 문제를 일으킬때 마다 조기 귀가 조치를 받았습니다. 시련을 넘어 성공의 맛도 보았고 실패에도 나름 초연했지만, 그들에게도 역시 두려움은 찾아온다네. 단순한 선함이 아니라 목적있는 선함을 가져라. 돈으로 친구를 살 수는 없지만 돈으로 더 나은 부류의 적을 얻을 수는 있다.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성공은 형편없는 선생이다. 똑똑한 사람들로 하여금 절대 패할 수 없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게 어느 누구든 간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기란 참 힘든것 같다.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절대로 아름답지 않은 대상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사랑에 빠지면 연인의 아름다움을 판단할 수가 없다.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3돌을 맞았다.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결국, 인간이 열망해야 할 유일한 권력은 스스로에게 행사하는 권력이다. 누나가 또 방명록에 글을 남겼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부모 눈에 비친대로만 커준다면 세상에는 천재들만 있을 것이다.